속/리/산/국/립/공/원    속리산국립공원홈페이지
충북 보은군, 괴산군, 경북 상주군의 경계에 있는 지정한국 팔경 중의 하나인 속리산에 속리산 국립공원이 있다. 1970년 3월 국립공원 지정한국팔경 중의 하나인 속리산은 태백산맥에서 남서방향으로 뻗어 나오는 소백산맥 줄기 가운데 위치하여 충북 보은군, 괴산군, 경북 상주군의 경계에 있는 산이다.
해발 1057m인 속리산은 화강암을 기반으로 변성퇴적암이 섞여 있어 화강암 부분은 날카롭게 솟아오르고 변성퇴적암 부분은 깊게 패여 높고 깊은 봉우리와 계곡은 가히 절경을 이루고 있어 광명산(光明山), 미지산(彌智山), 소금강산(小金剛山)으로 불리기도 한다. 화강암의 기봉(奇峰)과 산 전체를 뒤덮은 울창한 산림은 천년고찰 법주사와 잘 조화되어 승경(勝景)을 이루고 있다.

 

쌍/곡/계/곡    괴산군청홈페이지
쌍계구곡은 계곡에 분포되어 있는 천연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보전하고 있다. 보배산, 군자산, 비학산의 웅장한 산세에 둘러 싸여 계곡을 흐르는 맑은 물이 기암절벽과 노송, 울창한 숲과 함께 조화를 이룬다. 조선시대 당시 수많은 유학자와 문인들이 쌍곡의 산수 경치를 사랑하여 이곳에 소요하였고 수많은 전설을 간직하고 있는 곳으로 전하고 있다. 구곡은 호롱소, 소금강, 병암, 문수암, 용초, 쌍벽, 선녀탕, 쌍곡폭포, 마당바위 등이다.

 
 

문/경/세/재    문경관광홈페이지
제1관문에서 2관문까지 거리는 3Km, 2관문에서 3관문까지의 거리는 3.5Km이다. * 위 치 :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상초리.주흘산과 조령산의 사이로 흐르는 조곡천 동쪽면에는 주흘관(조령 제 1관문), 조곡관(조령 제 2관문), 조령관(조령 제 3관문)의 세 관문과 원터, 성터 등 문화재가 많으며 주막도 있고 관광지로도 유명한 곳이다.
산행은 주차장에서 내려 주흘산 오른쪽으로 난 곡충길을 따라 시작된다.
숲속으로 10분쯤 오르면 오른쪽에 여궁폭폭가 있고 계속해서
조금 더 가면 혜국사가 나온다. 여기서 30여분쯤 오르면 능선에 약수가 있다.

 

산/막/이/옛/길    산막이옛길홈페이지
충북 괴산군 칠성면 외사리 사오랑 마을에서 산골마을인 산막이 마을까지 연결됐던 총 길이 10리의 예길로서 흔적처럼 남아있는 옛길에 덧그림을 그리듯 그대로 복원된 산책로이며 옛길 구간 대부분을 나무받침(데크)으로 만드는 친환경 공법으로 환경훼손을 최소화하여 살아있는 자연미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산막이예길을 따라 펼쳐지는 산과 물, 숲이 어우러지는 아름다움은 괴산의 백미로 꼽을수 있는 곳이다.